DSR 계산기 -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자동 계산

DSR 계산기

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, Debt Service Ratio) —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계산합니다.

DSR은 DTI보다 엄격합니다. 주담대뿐 아니라 신용대출·자동차할부·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합산하기 때문입니다. 차주별 DSR 1억 초과 대출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40% 이하로 관리해야 합니다.

계산기


신규 주택담보대출
%
개월

기존 대출 합계
월 상환액 × 12. 자동차 할부·전세자금대출·신용대출·카드 할부 등 합산.

사용 방법

  1. 연소득: 세전 연봉 또는 종합소득금액
  2. 적용 한도: 차주별 DSR 40%(은행권), 50%(비은행), 70%(비규제·참고용) 중 선택
  3. 신규 주담대의 원금·금리·기간으로 원리금균등 상환액을 계산합니다.
  4.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: 모든 기존 대출의 월 상환액 × 12 합계를 입력 (DTI와 달리 이자가 아닌 원리금 전부)
  5. 계산하기를 누르면 DSR%와 한도 충족 여부가 표시됩니다.

계산 공식

DSR = (신규 대출 연간 원리금 +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) / 연소득 × 100

규제 (2026년 기준)

예시 시나리오

① 연 6천만, 신규 주담대만 3억(4.5%, 30년)

  • 월 원리금: 약 152만원 → 연간 1,824만원
  • DSR = 1,824만 / 6,000만 = 약 30.4% → 40% 통과

② 연 6천만, 주담대 3억 + 자동차 할부 월 60만(연 720만)

  • 주담대 연 1,824만 + 자동차 720만 = 총 2,544만
  • DSR = 2,544만 / 6,000만 = 약 42.4% → 40% 초과 → 대출 한도 축소
  • 해결: 자동차 할부 일부 상환 또는 주담대 원금 축소

자주 묻는 질문

DTI는 주담대 원리금 + 기타 대출 "이자만" 합산, DSR은 모든 대출의 "원리금 전부"를 합산합니다. DSR이 훨씬 엄격하며,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핵심 지표입니다.

변동·혼합금리 주담대를 신청할 때 미래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가산금리(보통 +1.0~1.5%p)를 더한 상태로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.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어 한도가 더 줄어들었습니다.

서민금융상품(햇살론·새희망홀씨), 1억 이하 신용대출 일부, 전세자금대출(보증 한도 내), 정책모기지(보금자리론) 등은 차주별 DSR에서 제외되거나 일부만 산입됩니다. 금융사별 차이가 있으므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카드 할부 잔액, 리볼빙, 마이너스통장 등 모두 포함됩니다. 마이너스통장은 한도의 일정 비율(보통 70%)을 원금으로 보고 균등분할상환 가정하여 산정합니다.

① 만기 연장으로 월 상환액 분산, ② 고금리 대출부터 우선 상환, ③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, ④ 자동차 할부 일시 상환, ⑤ 소득 증빙 보강(맞벌이 합산 등).

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대출 한도는 신용등급·LTV·담보가치·은행 내부 규정 등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지므로, 금융감독원 통합 한도조회 또는 은행 상담을 통해 정확한 한도를 확인하세요.

주의사항 및 면책

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. 세법·금융 규정은 매년 개정되며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신고·납부·대출 실행 전 반드시 관할 세무서, 세무사, 금융기관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최근 갱신일: 2026-05-11 · 적용 기준: 2026년 기준

참고 자료·법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