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환대출 계산기 - 갈아타기 절감 이자 자동 비교

대환대출 계산기

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탈 때의 월 절감액총 절감 이자를 시뮬레이션합니다.

금리가 1%p만 내려가도 대출 잔액·기간에 따라 수천만원의 이자가 절감될 수 있습니다. 단, 대환수수료·중도상환수수료가 절감액보다 크면 실익이 없으므로 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
계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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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방법

  1. 현재 대출 잔액: 갈아탈 시점의 남은 원금. 상환표 또는 거래은행에서 확인.
  2. 현재·대환 이자율: 두 조건의 차이만큼 절감 효과가 결정됩니다. 보통 1%p 이상 차이 나야 의미 있음.
  3. 잔여 기간: 갈아탄 후의 새 대출 만기. 길수록 절감 금액이 커지지만 총이자는 늘어남.
  4. 대환 수수료: 중도상환수수료(기존 은행) + 인지세·근저당설정비(새 은행) 합산.
  5. 계산하기를 누르면 월 절약액·총 절약액·순 절감액·손익분기 개월수가 표시됩니다.

계산 공식

월상환금(원리금균등) = P × [r(1+r)^n] / [(1+r)^n - 1]
   r = 월이자율, n = 잔여 개월수

월 절약액 = 현재 월상환금 - 대환 후 월상환금
총 절약액 = 월 절약액 × 잔여 개월수
순 절감액 = 총 절약액 - 대환 수수료
손익분기  = 대환 수수료 ÷ 월 절약액 (개월)

손익분기 개월수가 잔여 기간보다 짧으면 갈아탈 가치가 있습니다.

예시 시나리오

① 잔액 8천만, 5.0% → 3.5%, 25년, 수수료 50만

  • 현재 월: 약 468,000원 / 대환 후: 약 401,000원
  • 월 절약: 약 67,000원 / 총 25년 절약: 약 2,010만원
  • 순 절감: 약 1,960만원 / 손익분기: 약 8개월 ✓ 대환 추천

② 잔액 3천만, 5.0% → 4.5%, 5년, 수수료 30만

  • 월 절약: 약 8,000원 / 총 절약: 약 48만원
  • 순 절감: 약 18만원 / 손익분기: 약 38개월 (잔여보다 짧음)
  • 실익 적음 — 0.5%p 차이는 일반적으로 갈아타기 권장하지 않음

자주 묻는 질문

① 금리 차가 1.0%p 이상, ② 잔여 기간이 5년 이상, ③ 대환 수수료가 총 절약액의 30% 미만일 때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 본 계산기로 손익분기 개월수를 확인하세요.

대출 실행 후 3년 이내면 잔액의 0.5~1.5%가 부과됩니다. 3년 경과 후엔 수수료 없이 상환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
단기적으로는 신규 대출 조회로 신용점수가 5~10점 하락할 수 있지만, 기존 대출이 상환 처리되면 곧 회복됩니다. 장기적으로는 금리 인하 효과가 더 큽니다.

2024년부터 시행된 비대면 갈아타기 플랫폼으로, 토스·카카오페이 등에서 여러 은행 대환 조건을 한 번에 비교·신청할 수 있습니다. 영업점 방문 없이 진행됩니다.

신규 대출로 간주되어 현행 LTV·DSR 규제가 다시 적용됩니다. 따라서 기존 대출 한도보다 줄어들 수 있어, 일부만 대환되거나 자기자금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원리금균등상환 기준 월상환금만 계산합니다. 실제는 변동금리 변동성·중도상환수수료의 점진적 감소·인지세·근저당 변경 비용 등이 추가됩니다.

주의사항 및 면책

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. 세법·금융 규정은 매년 개정되며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신고·납부·대출 실행 전 반드시 관할 세무서, 세무사, 금융기관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최근 갱신일: 2026-05-11 · 적용 기준: 2026년 기준

참고 자료·법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