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표가·손절가 계산기 - 수익률·손익비 자동 산정

목표가·손절가 계산기

매수가를 기준으로 목표 수익률허용 손실률을 입력하면 익절·손절 가격과 손익비(R/R Ratio)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.

성공하는 트레이더의 공통점은 "진입 전에 익절·손절 가격을 정해놓는 것"입니다. 손익비 2:1 이상을 유지하면 승률 50% 미만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.

계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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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방법

  1. 매수가를 입력합니다 (평단을 입력해도 무방).
  2. 목표 수익률: 익절할 수익률 (예: 20%)
  3. 허용 손실률: 손절할 손실률 (예: 10%)
  4. 계산하기로 목표·손절가와 R/R 비율을 확인하세요. 손익비 2:1 이상을 권장합니다.

계산 공식과 손익비

목표가 = 매수가 × (1 + 목표수익률 / 100)
손절가 = 매수가 × (1 − 허용손실률 / 100)
손익비 = 목표수익률 / 허용손실률

손익비별 필요 최소 승률 (브레이크이븐):
1:1  → 50% 이상
2:1  → 33.3% 이상
3:1  → 25% 이상
4:1  → 20% 이상

손익비가 높을수록 낮은 승률에서도 장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. 단, 손절가가 너무 멀면 한 번 손실이 크고, 너무 가까우면 단순 노이즈에도 손절될 수 있어 적정 균형이 필요합니다.

예시 시나리오

① 매수 1만원, 목표 +20%, 손절 −10% → R/R 2:1

  • 목표가: 12,000원, 손절가: 9,000원
  • 승률 33%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수익

② 매수 5만원, 목표 +10%, 손절 −5% → R/R 2:1

  • 목표가: 55,000원, 손절가: 47,500원 — 손익비는 같지만 절대 변동폭이 작음 (단기 트레이딩에 적합)

자주 묻는 질문

예상 수익이 예상 손실의 2배라는 뜻입니다. 즉 +20% 익절, −10% 손절. 손익비가 높을수록 낮은 승률에서도 장기 수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

기술적 분석상 지지선 바로 아래(보통 1~2%), 차트 패턴 무효화 지점, 또는 평균 일중 변동폭(ATR)의 2~3배가 일반적입니다. 너무 가까우면 노이즈에 손절, 너무 멀면 손실이 큽니다.

"트레일링 스톱"으로 손절선을 위로 끌어올리면서 보유하는 전략이 있습니다. 예: 목표가 도달 시점부터 손절선을 매수가까지 끌어올려 본전 보장.

레버리지가 적용되면 손실도 그만큼 커집니다. 5배 레버리지에서 −5% = 자기자본 −25% 손실. 레버리지 사용 시 손절폭을 더 좁게 설정해야 합니다.

거래소에서 "예약매도(스톱리밋·OCO 주문)"를 활용해 자동으로 처리되도록 설정하세요. 감정 개입을 차단하는 것이 트레이딩 성공의 핵심입니다.

주식·코인·선물 모두 동일한 % 기반 계산이라 적용 가능합니다. 다만 종목별 변동성에 따라 적정 손절폭은 다르므로, 변동성이 큰 코인은 더 넓은 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주의사항 및 면책

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. 세법·금융 규정은 매년 개정되며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신고·납부·대출 실행 전 반드시 관할 세무서, 세무사, 금융기관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최근 갱신일: 2026-05-11 · 적용 기준: 2026년 기준

본 계산기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, 단순 산술 계산입니다.